올해의 싱글 : oh darling - beatles
올해의 앨범 : Songs in the key of life - Stevie wonder
올해의 책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올해의 인물 : 맥 드마르코
올해의 콘서트 : 뒷마당 아마추어 밴드(이름 모름..)
올해의 장소 : 밴쿠버 집 발코니
올해의 순간 : 뒷마당 아마추어 공연
올해의 음식 : 쿼터파운더 치즈 버거 세트
올해의 충격 : 샌프란시스코 차량 털이 사건
올해의 소비 : 돗자리
올해의 브랜드 : 스투시
올해의 옷 : 스투시 초록색 선글라스 ( RIP tho)
올해의 여행 : 뉴욕
올해의 신발 : 나이키 에어포스1
올해의 문장 : All you need is love
2022년 그리 짧진 않았던 것 같다. 굉장히 길었다. 사실. 23년도 22년만 같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