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

김대희

 연예인은 아니고 자꾸만 내 전화번호로 날라오는 주식 전화, 문자의 주인공 되시겠다. 아마도 내 전화번호를 도용해서 이곳저곳에 뿌렸나 보다. 덕분에 지금까지 몇편의 받지 않아도 될 쓰레기들을 받았는지. 정말이지 만나면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