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1

차곡차곡 쌓이는 음악들

 스포티파이로 발견한 다양한 앨범들이 있다. 하트 버튼을 누르면 앨범 목록으로 들어가게 된다. 내 취향에 맞는 앨범들이 차곡차곡 쌓인 목록들을 보면 이 앨범들이 온전히 내 것이 된 거 같고 이렇게 표현하면 좀 이상하지만 내 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오늘 또 내 삶에 배경음악이 되어줄 앨범을 하나 발견했다. 취향이 점점 단단해지는 것 같다.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추가해가는 기분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