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자유란 뭘까?
이 시발롬들아
이대로 가다간 무정부주의자가 될 것 같다
요즘에 이것저것 생각할 것들이 많아서 불안하고
뭘 해도 도저히 긴장이 풀어지지가 않았는데
진짜 속된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나에겐 음악이 치료제인 것 같다
내가 부자는 아니어도 음악은 원 없이 들을 수 있으니
그거 하나는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