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26

그램<맥북

 오랜만에 맥북 에어를 열어봤다. 회사의 느려터진 그램쓰다가 내 아리따운 맥북을 열어보니 그 빠릿함에 감탄이 나온다. 21년에 사서 벌써 5년을 넘게 쓰고 있거늘 아직도 이렇게 젊을 수가. 

 속도도 속도이지만 타건감과 터치패드가 '역시 그렇지' 하게 만든다. 

 어쨌든 오래된 친구를 다시 재회한 기분이라 앞으로 종종 이렇게 맥북으로 글을 좀 써봐야겠다. 


 너무 오래 이 블로그를 방치해 놓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