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1

Hiphop is.....

힙합 청취경력 9년이올시다. 9년동안 수많은 랩음악을 들어왔다. 국힙,외힙을 막론하고 초딩시절 아웃사이더 부터 시작해서 화나, 에미넴, 산이, 이센스, 켄드릭 라마, 칸예 웨스트 등등.

하지만 지금까지도 비기의 랩을 따라잡을 만한 래퍼는 단 한명도 찾을 수가 없다. 90년대에 비기는 이미 랩의 정점을 보여줬다. 켄드릭 라마가 산골짜기에 들어가 몇십년간 랩단련을 한다고해도 비기를 뛰어넘을 수는 없겠지. 더 엄청난 음악을 들려줬을텐데 단명해서 너무나도 아쉽다. 

현재 모든 래퍼들은 비기가 보여준 리듬과 그루브를 따라 잡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힙합의 발전이란 비기에게 다가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가사가 상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