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청취경력 9년이올시다. 9년동안 수많은 랩음악을 들어왔다. 국힙,외힙을 막론하고 초딩시절 아웃사이더 부터 시작해서 화나, 에미넴, 산이, 이센스, 켄드릭 라마, 칸예 웨스트 등등.
하지만 지금까지도 비기의 랩을 따라잡을 만한 래퍼는 단 한명도 찾을 수가 없다. 90년대에 비기는 이미 랩의 정점을 보여줬다. 켄드릭 라마가 산골짜기에 들어가 몇십년간 랩단련을 한다고해도 비기를 뛰어넘을 수는 없겠지. 더 엄청난 음악을 들려줬을텐데 단명해서 너무나도 아쉽다.
현재 모든 래퍼들은 비기가 보여준 리듬과 그루브를 따라 잡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힙합의 발전이란 비기에게 다가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가사가 상당해